IN DETAIL 발렌티노가 표현한 애틋한 로맨스

한 편의 러브 스토리가 담긴 발렌티노의 브이슬링 백.

20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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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의 2019 F/W 컬렉션 속에는 한 편의 애틋한 로맨스가 담겨 있다. 사랑이라는 큰 주제 아래 장미와 키스하는 연인을 비롯해 섬세하게 나부끼는 소재들을 사용해 사랑이라는 감정이 선사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그려냈다. 하지만 발렌티노가 표현한 사랑은 로맨틱하지만은 않다. 언더커버와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그래픽으로 사랑의 복잡함과 강렬함을 자유롭게 표현한 것. 발렌티노의 새로운 아이코닉 백인 브이슬링 백에서도 두 브랜드가 그리는 사랑에 관한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 아이템 곳곳에 로버트 몽고메리, 그레타 벨라마시나, 무스타파 더 포엣, 이르사 데일리워드 등 시인 네 명의 사랑에 관한 시 구절이 적혀 있으니, 숨어 있는 글귀를 찾아 읽는 재미 또한 놓치지 말길. 

 

 

VALENTINO GARAVANI-UNDERCOVER 레더 소재 미디엄 사이즈 브이슬링 백 모두 가격 미정. 

 

 

 

더네이버, 인디테일, 발렌티노, 브리슬링 백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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