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BACK TO THE 20TH C DESIGN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신작 영화들. 20세기 디자인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바우하우스와 디터 람스를 재조명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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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람스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디자이너 디터 람스의 디자인 세계를 조망한 다큐멘터리다. 디터 람스가 50여 년간 ‘브라운’과 ‘비초에’에서 일하며 세운 눈부신 업적을 짚고 그의 디자인 철학을 되새긴다. 더불어 디터 람스의 디자인 철학이 현대의 디자인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발전시켰는지 살펴보고, 그가 말한 ‘좋은 디자인’의 조건이 미래의 디자인과 어떻게 연결될지 예측해본다. 8월 22일 개봉. 

 

 

바우하우스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 독일의 디자인 학교 바우하우스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바우하우스>가 8월 28일 개봉했다. 14년이라는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디자인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긴 바우하우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바우하우스 정신’을 재조명했다. 건축, 미술, 무용, 텍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바우하우스가 영향을 끼친 우리 삶을 둘러싼 요소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문가들의 입을 빌려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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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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