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NEWLY OPENING

뜨거운 여름 동안 뉴욕 중심가에 오픈한 뉴 호텔들.

2019.09.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이퀴녹스 호텔
지금 뉴욕에서 가장 핫한 허드슨야드에 문을 연 이퀴녹스 호텔. 깊은 어둠으로 깔린 객실 내부가 흥미로운데, 212개 객실 모두에 방음 장치가 돼 있고 빛까지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암막 커튼이 설치돼 있다. 편안함과 휴식에 중점을 두어 호텔을 론칭한 미국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이퀴녹스의 선택이다. 건강식 레스토랑, 효과적인 피트니스, 최신식 스파 등 열심히 일하고 노는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리프레시 공간이다. www.equinox-hotels.com/nyc

 

 

 

호텔 헨드릭스 
뉴욕 5번가에 들어선 호텔답게 개성이 강하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전개된 호텔 곳곳에 사용된 애니멀 패턴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얼룩말, 호랑이, 기린 등 총 176개 객실에 애니멀 패턴이 디자인 포인트로 사용됐다.  전망 좋은 루프톱 바 두 곳은 이미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호텔은 오픈하자마자 전 세계 럭셔리&부티크 호텔 그룹인 프리퍼드 호텔&리조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니 뉴욕 여행 일정에 참고할 것. www.hotelhendricksny.com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콘래드 호텔 그룹이 뉴욕에 그들만의 기량을 맘껏 펼쳐놓는다. 오는 8월 뉴욕 미드타운에 오픈하는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의 전 객실을 스위트로 구성한 것. 아파트먼트 스타일의 스위트룸부터 펜트하우스 스위트룸까지, 562개에 이르는 전 객실은 디자이너 스톤힐 테일러가 디자인했디. 목제 바닥, 수공예 양모 카펫, 대리석 창문 등 현대적이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www.conradnewyorkmidtown.com

 

 

 

더네이버, 호텔, 이퀴녹스 호텔, 호텔 헨드릭스, 콘래드 뉴욕 미드타운

 

 

 

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