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ETAIL DEVIALET

프랑스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의 대표 모델 팬텀 시리즈. 그중 골드 팬텀 오페라 드 파리를 통해 조망한 미래형 오디오의 모습.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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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독보적인 기술로 오디오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프랑스의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Devialet)’. 2015년 첫선을 보인 ‘팬텀 시리즈’는 드비알레의 대표 모델이다. 그중에서도 스페셜 에디션인 ‘골드 팬텀 오페라 드 파리(Gold Phantom Opéra De Paris)ʼ에는 드비알레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물론 장인 정신까지 집약됐다. 파리를 대표하는 문화유적지 중 하나인 오페라 가르니에에 첫 단독 숍 오픈을 기념해 탄생한 골드 팬텀 오페라 드 파리를 처음 본 순간 시선을 빼앗는 것은 금박을 입힌 고급스러운 사이드 플레이트. 팔레 가르니에의 복원에 참여한 ‘고야드 아틀리에(Ateliers Gohard)’에서 완성됐다. 혁신적인 요소와 고급스러움을 모두 갖춘 외형에 먼저 마음을 빼앗겼다면, 고품격 성능에 마음을 뺏길 차례다. 

 

다양한 높이와 형태의 스탠드를 이용해 팬텀을 거치할 수 있다.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고급스러운 골드 사이드 플레이트.

 

그레이드 1 티타늄 트위터가 적용된 골드 팬텀 오페라 드 파리의 정면 모습. 

 

자동차 공학, 공기역학, 음향학, 기계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80여 명이 10년에 걸쳐 연구해 적용한 1만2000여 가지 하이테크놀로지 기술, 100여 개가 넘는 음향 관련 특허 기술이 적용됐으며, 기존의 오디오 시스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체임버 구조가 특징이다. 덕분에 14Hz부터 27kHz에 이르는 넓은 음역 폭과 작은 체임버에서 뿜어져 나오는 깊은 울림의 저음, 섬세하면서 또렷한 중고음 사운드를 모두 구현해낼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파크(Spark)’를 이용하는 조작법 또한 손쉽다.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에서 구현되는 하이엔드 오디오급의 사운드, 손쉬운 조작법으로 미래형 오디오의 전형을 제시하는 골드 팬텀 오페라 드 파리는 국내 유일 드비알레 공식 수입원인 오드(ODE)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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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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