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선선한 날씨에 어울리는 패션

시원한 바람과 푸른 하늘, 다른 색으로 변화하는 자연이 그리워지는 8월.

2019.08.15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시원한 바람과 푸른 하늘, 다른 색으로 변화하는 자연이 그리워지는 8월. 패션계와 <더 네이버>는 이미 새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런웨이는 선선한 날씨에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와 포근한 소재로 물들었고, <더 네이버>는 다가올 새 시즌, 유행의 최전선을 차지할 강력한 트렌드를 한데 모았다. 하우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F/W 키 룩 화보부터 사고 싶고, 입고 싶은 쇼핑 리스트, 그리고 실용적인 기사들로 채웠으니, 다음 페이지와 함께 여름의 열기를 잠시나마 식혀보는 건 어떨까?

 

 

 

 

더네이버, 패션 트렌드, 가을 패션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Imaxtree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