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그날 기분에 따른 네일 스티커

번번이 네일 숍을 방문하기 번거롭고, 시술 비용도 부담스러운 탓에 매번 무난한 디자인의 젤 네일만 고수하기 일쑤. 하지만 이제 젤 네일도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바꾸고, 손톱 손상 없이 떼어낼 수 있다!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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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네일 숍을 방문하기 번거롭고, 시술 비용도 부담스러운 탓에 매번 무난한 디자인의 젤 네일만 고수하기 일쑤. 하지만 이제 젤 네일도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바꾸고, 손톱 손상 없이 떼어낼 수 있다! 최근 네일 스티커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젤 네일의 광택과 지속력을 모두 갖춘 네일 스티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브러쉬라운지’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화려한 색감과 독창적 디자인을 담은 네일 스티커 라인을 선보였다. ‘인코코’는 여름을 맞아 네온 컬러 위주의 네일 스티커를 출시하며 네일 스티커 붐에 힘을 보탰다. 이뿐인가, 새롭게 론칭한 네일 스티커 브랜드 ‘오호라’는 손톱에 스티커를 붙인 뒤 진짜 젤 네일 시술을 받는 것처럼 LED 라이트로 굽는 과정을 통해 젤 네일과 똑같은 단단함과 광택을 구현해내는 제품을 선보였다. 오랜 지속력과 광택, 쉽게 손상되지 않는 단단함까지 젤 네일의 장점에 스티커 특유의 간편함까지 더한 놀라운 네일 스티커다. 올여름에는 네일 숍 말고 네일 스티커에 눈길을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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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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