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변화하는 오피스 디자인

오는 9월 전시회를 앞둔, 메종&오브제 파리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이너는 로라 곤잘레스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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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전시회를 앞둔, 메종&오브제 파리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이너는 로라 곤잘레스다. 서른일곱 살의 젊은 건축가로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디자인하는 공간 작업으로 명성이 높다. 옷감, 모티프, 소재, 색상, 시대 등을 대담하게 조합해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최근 몇 년간 프랑스 최고의 장인, 유리 세공업자, 모자이크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면서 작업 세계가 크게 확장되었다. 레스토랑 Alcaza, 호텔 Christine을 비롯 바 호텔 86Champs, 레스토랑 Manko, 바르셀로나와 암스테르담의 루부탱 매장, 스톡홀름과 취리히, 런던의 까르띠에 매장 등을 디자인했다. 한편 메종&오브제 파리가 이번 전시의 큰 테마로 삼은 것은 변화하는 오피스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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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한지희PHOTO : 메종&오브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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