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LEICA

새카만 보디, 붉은 로고로 대표되던 라이카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125세트만 제작되는 한정판 에디션이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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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ICA 라이카 M 모노크롬 Drifter 에디션 3300만원. 

 

순간의 미학을 담는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작품세계의 심장과도 같은 존재 라이카(Leica). 10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대표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가 기존 제품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의 ‘라이카 M 모노크롬 Drifter(Leica M Monochrome Drifter) 에디션’을 선보였다.

 

 

흑백 사진 전용 디지털카메라 라이카 M 모노크롬(Typ 246)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전 세계에 단 125세트만 출시된다.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포토그래퍼인 레니 크라비츠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에디션은 범상치 않은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관상 포인트가 되는 카메라 보디와 스트랩에 사용된 친환경 소재의 파이톤 패턴은 레니 크라비츠의 지인인 스텔라 매카트니가 디자인했다. 세피아 브라운 컬러 또한 기존의 라이카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색상. 에디션은 카메라 보디, 주미크론(Summicron)-M28 mm f/2 ASPH. 렌즈, 아포크로매틱(APO)-주미크론-M75 mm f/2 ASPH. 렌즈를 비롯해 카메라 가방과 파우치, 특별한 렌즈 케이스로 구성됐다. 

 

 

라이카의 정체성은 고스란히 간직한 채 파격적인 모습으로 단장한 새로운 에디션에 대한 정보는 라이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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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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