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바다와 페스티벌

올여름 우리를 가장 뜨겁게 할 단어, 바다 그리고 페스티벌. 여름휴가의 황금 코스라 할 강릉에 낭만의 페스티벌이 열린다. 강릉을 대표할 여름 축제 ‘강릉 씨마크 페스티벌 2019’가 바다 위 호텔, 씨마크에 펼쳐진다.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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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여름 바다를 누군들 거부하겠는가. 올여름 강릉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강릉을 대표하는 씨마크 호텔이 강릉시의 문화 관광을 활성화하고 호텔을 찾는 고객과 강릉 시민에게 문화 예술 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제4회 ‘강릉 씨마크 페스티벌 2019’를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가장 핫한 휴가 시즌인 8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펼쳐진다. 호텔 야외 공연장인 아레나에서 진행될 ‘강릉 씨마크 페스티벌 2019’는 호텔에서 진행하는 단일 문화 예술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해를 거듭할수록 강릉의 여름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강릉 씨마크 페스티벌은 강릉 경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타 축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씨마크 페스티벌만의 특별한 낭만을 선사한다. 

 

 

타이거 JK, 윤미래 등 화려한 라인업
올해는 공연 라인업이 화려하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프리마돈나인 캐슬린 김의 화려한 무대(3일)를 시작으로, 모험 가득한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4일), <팬텀 싱어 2> 우승팀으로 유명한 포레스텔라의 여름밤 콘서트 ‘미스티크’(5일), SBS <더팬>의 우승자인 카더가든과 준우승자인 비비의 감성 가득한 콜라보 무대(6일), 천상의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의 테마 콘서트(7일), 한국 힙합계의 살아 있는 전설 타이거 JK와 윤미래 그리고 비지가 함께하는 MFBTY 힙합 콘서트(8일), 여름밤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채워줄 강릉시립교향악단의 음악회(9일), 연극배우 윤석화의 드라마 콘서트(10일)까지, 서정적인 클래식을 비롯해 감미로운 크로스오버 뮤직, 어린이 뮤지컬,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공연은 매일 저녁 8시 시작되며, 씨마크 호텔 야외 공연장 아레나에서 열린다. 우천 시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대체 진행되며, 어린이 뮤지컬은 날씨와 관계없이 씨마크 호텔 바다홀(실내 공연장)에서 별도로 진행된다(공연 일정 및 프로그램은 아티스트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공연 티켓은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가격은 R석 2만원, S석 1만5000원이다. 무료 공연인 어린이 뮤지컬과 강릉시립교향악단 연주회도 사전 예매는 필수다. 강릉아트센터와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강릉문화재단에 기부해 강릉시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남상무 강릉 씨마크 호텔 대표이사는 “매년 여름 개최되는 ‘강릉 씨마크 페스티벌’은 호텔 축제의 의미를 넘어 경포대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강릉시 대표 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바다, 음악, 낭만이 함께하는 씨마크 페스티벌을 통해 강릉의 여름밤을 찾는 분들에게 특별한 문화 충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마크 호텔은 이번 ‘씨마크 페스티벌 2019’ 외에도 가정의 달 어린이 사생대회, 강릉 국제청소년 예술축전 지원 등 강릉시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포 바다의 시원한 파도 소리와 어우러진 음악과 여름밤의 낭만. 이보다 더 특별한 여름휴가가 있을까. 바다 위에 펼쳐진 씨마크 호텔의 안락한 밤마저 기다리고 있으니.
문의 033-650-7000, www.seamarqhotel.com

 

 

 

일상 속 쉼을 위한 특별한 공간, 씨마크 호텔
강릉 호텔 하면 씨마크를 떠올릴 만큼 사랑받는 이곳. 씨마크(SEAMARQ)는 지역 최초로 국내 최고 등급인 5성으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서비스와 특별한 요소를 갖춘 호텔이다. 바다를 뜻하는 ‘Sea’와 최고급, 일류를 의미하는 불어 ‘Marq’의 합성어답게, ‘바다를 품은 최고의 휴식 공간’으로 그 인기가 높다. 대관령 산자락을 뒤로, 푸른 경포해변과 경포호수, 울창한 해송과 대나무를 끼고 있는, 최고의 입지는 또 어떤가.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의 설계로 빛나는 순백색의 호텔 건물은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더욱 빛난다. 객실은 한옥 스위트인 호안재와 더불어 총 150개 객실로 구성되며 대부분의 객실이 오션뷰라는 것 역시 큰 매력이다. 바다와 하늘의 경계선, 그 가운데에서 수영하는 듯한 환상적인 뷰의 인피니티 풀 ‘비치 온 더 클라우드(Beach on the Cloud)’는 이곳의 시그너처다. 이 밖에 관동퀴진을 맛볼 수 있는 3개의 레스토랑, 푸른 해송과 함께 즐기는 사우나, 유럽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오모로비짜와 함께하는 스파, 피트니스 클럽, 해수욕장이 개장되는 여름 시즌에 별도 운영되는 ‘비치 하우스(Beach House)’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쉼을 위한 공간이다.

 

 

 

더네이버, 호텔, 씨마크 호텔

CREDIT

EDITOR : 김나현PHOTO : 씨마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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