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모나코를 찬란하게 밝힌 쇼메

베이징과 도쿄를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으로 물들였던 쇼메의 주얼리 전시가 모나코를 찾는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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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과 도쿄를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으로 물들였던 쇼메의 주얼리 전시가 모나코를 찾는다. <CHAUMET IN MAJESTY : 1780년부터 이어져온 황실 주얼리>라는 전시가 그 주인공. 전시명에서 알 수 있듯 황실 고유의 문화를 상징하는 소장품을 통해 쇼메의 찬란한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7월 12일부터 8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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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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