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상하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로마

펜디의 2019 F/W 컬렉션이 상하이에서 다시 한번 열렸다.

2019.07.04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

 

펜디의 2019 F/W 컬렉션이 상하이에서 다시 한번 열렸다. 이 컬렉션이 특별한 점은? 바로 펜디 브랜드 최초의 남녀 통합 컬렉션이라는 것. 펜디는 이번 컬렉션을 위해 중국과 해외의 현대미술 작품을 소장한 2만3000㎡ 넓이의 파워롱 미술관을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5벌의 남성복과 10벌의 여성복을 상하이 컬렉션만을 위해 익스클루시브로 발표해 특별함을 더했다.

 

 

 

 

더네이버, 펜디, 2019 F/W 컬렉션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펜디

아이매거진코리아닷컴, 더네이버, 동방유행 ©imagazinekorea.com, ©theneighbor.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