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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정교한 피부 표현을 완성해줄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으로 피부 표현의 새로운 차원을 만나보자. <더 네이버> 스타일 멤버의 솔직한 리뷰를 참고할 것.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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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동시에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그런 쿠션 파운데이션, 어디 없을까? 라프레리는 스킨케어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피부 컬러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 어려운 고민을 해결해줄 놀라운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로 론칭 1주년을 맞은 라프레리의 쿠션 파운데이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이 바로 그 주인공. 쿠션 파운데이션계의 왕좌를 거머쥘 정도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이끌어낸 이 제품을 올여름, 완벽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을 위해 다시 한번 추천한다. 캐비아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베이스 메이크업 때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똑똑한 쿠션 파운데이션,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과 함께 올여름 생기 넘치는 피부를 가져보자.

LA PRAIRIE 캐비아 과학과 피부 컬러에 대한 전문성을 한데 담아낸 쿠션 파운데이션. 피부 본연의 생기를 강조하면서도 결점은 가려주어 완벽한 피부로 연출해준다.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SPF 25/PA+++ 15ml×2(리필 포함) 

 

 

 

양정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롬줄라이 대표

★★★★★ 이 제품을 만나고 가장 놀란 점은 바로 텍스처. 그동안 사용해본 다른 쿠션 파운데이션과는 사용감 자체가 완전히 달랐다. 피부 표면을 두껍게 감싸 쉽게 무너지는 다른 제품에 비해 이 제품은 마치 공기처럼 피부에 가볍게 달라붙어 색소 침착은 물론이고 모공까지 완벽하게 커버해준다. 들뜨는 회색 톤 때문에 쿠션 파운데이션을 자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피부에 녹아드는 자연스러운 컬러와 가벼운 커버력을 갖춰 마치 화장하지 않은 민얼굴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을 구현해 자꾸만 손이 간다.

 

 

 

유혜영
<DAZE DAYZ> 대표 겸 디자이너

★★★★★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챙기려다 보니 피부가 끈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야외에서 조금만 시간을 보내도 금세 땀이 나고, 메이크업을 하면 번들거리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 제품을 사용한 뒤부터 이런 고민이 싹 사라졌다. 피부에 처음 닿는 느낌은 촉촉하고, 이내 매트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여름철 사용하기에 안성맞춤. 얼굴 전체에 바르고 나서 피부 표면을 손가락으로 쓸어보면 마치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한 느낌이 들어 자꾸만 손을 대고 싶은 유혹에 빠진다. 게다가 자외선 차단 효과도 겸비했으니 여름철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를 필요가 없을 듯. 이번 여름, 내 피부는 이 제품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김주혜
<더 네이버> 뷰티 에디터

★★★★ 어릴 적 트러블 흔적 때문에 피부 표면에 홈이 많이 파여 있고, 주근깨, 기미 등 색소 침착 고민도 많은 내 피부를 이토록 완벽하게 커버해준 제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이 제품은 여러모로 탁월하다. 촘촘한 네트 사이로 파운데이션 텍스처가 뭉침 없이 고르게 도출되는데, 파운데이션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을 전달한다. 한번 도출되는 양으로 얼굴 전체를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나며 제형 자체가 가볍고 밀착력이 높다. 한 겹 바른 것만으로도 피부는 금세 결점 없이 매끄러운 결을 가지게 된다. 이토록 완벽한 이 제품에 단 하나 아쉬운 점은, 퍼프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장치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 하지만 이 제품이 선사하는 완벽한 피부 표현에 비하면 이것은 감내할 수 있는 사소한 부분이 되어버린다. 마치 삶은 달걀처럼 완벽한 피부 표현을 구현하고 싶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이혜미
패션 브랜드 EENK 대표 겸 디자이너

★★★★★ 드디어 인생 쿠션 파운데이션을 찾았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피부의 결과 톤을 무너뜨리지 않으면서 최상의 피부 상태로 연출해준다는 것. 처음 바르는 순간부터 스킨케어 성분의 촉촉한 보습 효과가 느껴지고, 이내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준다. 그래서 원래 내 피부가 좋은 것처럼 인위적인 느낌 하나 없이 굉장히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은은한 파우더 향이 메이크업 시간을 우아하게 만들어준다는 점도 마음에 쏙 든다. 이 제품을 사용한 뒤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라인의 매력에 빠져서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도 직접 구입해 사용하게 되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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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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