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MADE IN FRANCE

프랑스 태생의 두 리빙 브랜드가 한국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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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IGRE    
장인 정신이 깃든 프랑스 가구 브랜드 리에거가 한국에 첫 쇼룸을 열었다. 전 세계에서 29번째, 아시아에서는 4번째 쇼룸이다. 2층 규모의 서울 쇼룸은 파리 플래그십 쇼룸의 디자인을 반영하되 한국적 요소를 가미해 꾸려졌다. 쇼룸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최상급 소재, 장인 정신이 깃든 디테일이 인상적인 리에거의 가구,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을 현대미술 작품과 함께 전시해 품격을 높였다.

 

 

 

SERGE MOUILLE    
지난해 11월, 국내 첫 팝업 전시를 열며 세간에 화제를 모은 프랑스 명품 조명 브랜드 세르주 무이가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일본, 중국 등 5개 매장에서 세르주 무이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나 모두 편집매장이다. 단독 매장은 서울이 처음이기에 이번 오픈 소식은 더욱 의미가 깊다. 서울 단독 매장에서는 시그너처 모델인 ‘3개 팔이 돌아가는 스탠딩 램프(Standing Lamp 3 Rotating Arms)’를 비롯한 36종의 조명을 소개한다. 

 

 

 

 

더네이버, 리빙, 리에거, 세르주 무이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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