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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세계로 향하는 길목을 열어줄 이 시대의 연금술사가 한국에 발을 내디뎠다.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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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세계로 향하는 길목을 열어줄 이 시대의 연금술사가 한국에 발을 내디뎠다. 주인공은 스페인의 스타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터인 하이메 아욘(Jaime Hayon). <타임>, <월페이퍼>, <엘르 데코> 등 세계 유수 잡지들이 격찬한 그의 국내 첫 전시가 4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된다. 평범한 사물에 숨어 있는 판타지를 발견할 수 있는 7가지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 가구, 회화, 조각, 스케치부터 특별 제작된 대형 설치 작업에 이르기까지 그의 상상력을 오감으로 체험해볼 것. 이제 현실과 상상이 한데 뒤섞인 하이메 아욘의 네버랜드로 떠날 채비를 할 시간이다.

Green Chicken, 2008, Photography, 90×2×90 cm, Courtesy of the Groninger Museum, NL, Photo by Nienke Klunder

Cooperation 대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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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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