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일러스트로 떠나는 세계 여행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협업해 완성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서 두 권의 새로운 에디션이 출시된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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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협업해 완성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서 두 권의 새로운 에디션이 출시된다. 새로운 에디션의 도시는 로스앤젤레스와 서울. 활기가 넘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는 스페인 출신의 하비에르 마리스칼(Javier Mariscal)이, 영원한 젊음의 도시 서울은 프랑스의 디자인 듀오 이시노리(Icinori)가 담당했다. 이방인이 때로는 풍자적으로, 때로는 애정 어린 시각으로 바라본 두 도시의 모습이 책에 담겼다. 로스앤젤레스편은 프랑스어와 영어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서울편은 프랑스어, 영어,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에디션들은 일부 루이 비통 매장 및 공식 홈페이지(louisvuitton.com)를 통해 판매될 예정. 30권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트래블 북 컬렉션 아티스트 에디션은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새겨져 판매된다.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louisvuitton.com)와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는 작가와의 인터뷰도 공개할 예정이다. 

 

 

 

 

더네이버, 루이 비통, 루이 비통 트래블 북

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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