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봄날의 홈 컬렉션

베르사체 홈, 펜디 까사, 에트로 홈 등 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살아 있는 봄날의 새로운 홈 컬렉션을 소개한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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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CASA 
2019년 밀라노 가구박람회에서 펜디 까사가 새로운 홈 컬렉션을 발표했다. 기교와 수공예 기술의 정석을 보여주는 야외용 의자 테아(Thea), 20세기 중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안락의자 브리짓(Brigitte), FF 로고 전면 무늬 수납공간을 갖춘 소파 듀크(Duke) 등이 공개됐다. 

 

 

 

VERSACE HOME 
침실, 다이닝 룸, 거실용 제품뿐만 아니라 실외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하는 베르사체 홈에서 새로운 홈 컬렉션을 선보였다. 팝 메두사, 랩소디, 메두사, 정글 라인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재해석해 제안했다. 더불어 테이블웨어 라인인 메두사 랩소디 컬렉션 및 텍스타일&액세서리 제품도 선보인다. 2019 홈 컬렉션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공개됐으며, 인테리어 디자이너 사샤 비코프(Sasha Bikoff)와 아티스트 앤디 딕슨(Andy Dixon)과 협업해 전시 공간을 꾸몄다. 

 

 

 

ETRO HOME 
독일의 벽지&패브릭 브랜드 라쉬(Rasch)와 협업한 세컨드 월 페이퍼 컬렉션, 가정용 액세서리가 포함된 에트로 홈의 새로운 컬렉션이 살로네 델 모빌레 밀라노 2019(Salone del Moblie Millano 2019)를 통해 공개됐다. 에트로를 상징하는 페가수스에서 모티프를 얻어 제작한 미소스(Myshos) 다이닝 테이블을 비롯해 데보레 벨벳 소재로 제작한 알파벳 E를 새긴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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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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