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공간의 탄생

가구와 예술 작품이 만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이 탄생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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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예술 작품이 만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이 탄생했다. 라메종(LA MAISON)과 프린트 베이커리(Print Bakery)가 만난 것. 라메종은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새롭게 론칭한 하이엔드 가구 컬렉션이다. 프린트 베이커리는 서울옥션의 미술 대중화 브랜드로 유명 작가들의 원화를 디지털 판화로 만들어 팔거나 미술품을 대여해주는 등 미술 작품을 대중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이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은 까사미아 압구정점의 1~2층 특별관에서 만날 수 있다. 프렌치 모던 스타일의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멋이 극대화된 라메종 컬렉션이 진열된 특별관에는 박영남, 김관수, 칸디다 회퍼, 구자승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이 걸려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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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라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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