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

예술과 삶이 하나가 되는 아트 퍼니처를 만나보고 싶다면 경리단길로 향하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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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삶이 하나가 되는 아트 퍼니처를 만나보고 싶다면 경리단길로 향하자. 경리단길의 하이브리드 예술 공간 인터아트채널에서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클레토 무나리의 아트 퍼니처 전시 <ART = O2 : 예술은 우리 삶의 산소 같은 것>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클레토 무나리가 얼마 전 타계한 세계적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 트랜스 아방가르드 작가 밈모 팔라디노와 산드로 키아 등 다양한 예술가와 협업해 완성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클레토 무나리의 시그너처라고도 할 수 있는 경쾌하고 파격적인 컬러, 과감한 패턴, 유머러스함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조형적 가치를 지닌 아트 퍼니처를 통해 ‘생활 속 예술’이란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본 전시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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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양혜연PHOTO : 아트 퍼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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