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봄의 맛

햇살 좋은 봄에 만나는 최고의 맛.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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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더 라운지’
글로벌 식음 컨설턴트 알란 야우가 기획한 독창적인 딤섬과 스몰 바이츠 메뉴, 그리고 프리미엄 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 JW 메리어트 서울 ‘더 라운지’에 특별한 미식이 열린다. 부추 새우 수정 교장, 관자 슈마이, 새우 완톤, 순무 케이크 등 어디서도 보지 못한 독창적인 딤섬이다. 피가 얼마나 얇은지, 속재료가 투명하게 보인다. 

 

 

 

아키라 백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 꼭 가봐야 할 레스토랑 하나가 문을 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아키라 백의 시그너처 레스토랑 ‘아키라 백’이 그것. 한식을 가미한 모던 일식. 버섯 피자, 한우 타코, 48 아워 갈비 등 메뉴도 풍성하다. 모든 게 맛있어서 딱 하나를 고를 수가 없다.

 

 

 

안나 드 끌로 듀브레일
이제 오가닉 와인보다 ‘테라비타스’를! 테라비타스는 쉽게 말해 오가닉보다 좀 더 까다로운 환경 인증을 거친 와인으로, 안나 드 끌로 듀브레일이 그 깐깐한 결과물이다. 이곳을 이끄는 와인메이커이자 오너인 브노아 트로카는 400년 전통의 보르도 트로카 가문을 잇는 15대손으로 그는 아버지의 그늘을 벗어나 자신만의 브랜드를 설립, 그 인기가 뜨겁다. 마셔보면 이유가 보인다. 아영FBC 

 

 

 

글렌모렌지 알타
야생 효모로 만든 첫 위스키. 글렌모렌지가 자체 보리밭에서 자생하는 효모로 만든 최초의 싱글 몰트위스키를 선보였다. 프라이빗 에디션 시리즈의 10번째, 바로 ‘알타(ALLTA)’다. 비스킷 향, 빵 굽는 향, 스위트 칠리의 풍성한 풍미가 돋보이는 글렌모렌지 알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에디션 이후, 다시 같은 맛은 구현되지 못할 거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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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각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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