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동시대 가장 특별한 전시

패션계의 가장 트렌디한 전시 소식이 들려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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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가장 트렌디한 전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헬뮤트 뉴튼 재단과 카를라 소차니 재단이 공동 기획한 <헬뮤트 뉴튼, 사유재산> 전시. 2004년 작고한 뉴튼은 본인을 사생활 침해자로 선언하면서 유명 인사들의 우아한 모습과 퇴폐적인 뒷모습이나 사치, 에로티시즘을 카메라로 담아낸 사진가로 명성이 높다. 유명 패션 매거진과 시사지에 실린 사진으로만 그의 작품 세계를 접했다면 그의 여성 전시주의와 남성의 관음증, 인간의 기묘한 내적 심리, 허영심에 대한 그의 시선을 직접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그가 죽기 전 직접 시리즈로 선정한 45개의 오리지널 빈티지 프린팅 사진으로 구성한 전시라 그 의미가 깊다. 전시는 4월 25일까지 청담동 10 꼬르소 꼬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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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오현민PHOTO : 헬뮤트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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