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맛있는 시작

2019년의 새로운 시작, 아직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면.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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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까사호텔 서울 ‘까사밀’ 도심 속 휴식을 위한 공간. 가로수길 라까사호텔 서울이 새롭게 리뉴얼을 마친 가운데, 1층에 위치한 이탤리언 레스토랑 ‘까사밀’도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오리엔탈 지중해 콘셉트로,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완성해준다. 이탈리아어로 ‘집밥’을 뜻하는 ‘까사밀’의 의미처럼 말이다. 맛은 물론 가격 역시 매우 합리적이다.
 

 

 

쥬에 국내 유명 호텔에서 수년간 합을 맞춰온 강건우 셰프와 황티푸엔 셰프가 한남동에 새롭게 중식당 ‘쥬에’를 오픈한다. 정통 광둥식을 기반으로 하되, 담백함과 깔끔함을 더해 원재료의 맛, 향, 식감이 살아 있는 특별한 광둥식 중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그너처인 바비큐, 딤섬은 꼭 맛볼 것.

 

 

 

마이클 바이 해비치 제주의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12월 14일 서울에 처음으로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뉴아메리칸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다. 장소는 어디냐고? 서울의 비즈니스 중심인 종로에 새로 들어선 오피스 빌딩 ‘센트로폴리스’ 2층이다. 특급 호텔 해비치의 축적된 다이닝 노하우와 자유롭고 창의적인 뉴아메리칸 퀴진의 만남. 프라이빗 룸도 있어 다양한 모임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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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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