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공예'라는 만찬

공예에 대해 잘 몰라도 된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눈과 마음을 흥분시킬 테니까.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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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에 대해 잘 몰라도 된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눈과 마음을 흥분시킬 테니까.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축제 ‘2018 공예트렌드페어’가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공예 작가와 브랜드가 완성한 테이블웨어, 가구, 조명, 장신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공예 품목을 전시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작가의 쇼케이스를 확대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공간도 넓혔다. 

 

 

섬유 소재를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용기를 표현한 고보경 작가의 ‘부드러운 조각’ 시리즈, 한지를 이용해 종이가 가진 시간과 감성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준 조완희 등 참신한 작가들의 다양한 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었다. 페어 기간이 짧았던 게 그저 아쉬울 뿐.  

 

 

 

 

더네이버, 공예, 2018 공예트렌드페어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각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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