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HE NEW BURBERRY

새로운 로고와 모노그램을 공개하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데뷔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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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고와 모노그램을 공개하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데뷔 컬렉션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컬렉션은 ‘킹덤’이라는 큰 테마 아래 진행되었는데, 클래식함과 펑크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영국적 스타일이 특징이었다. 티시의 첫 패션쇼를 기념해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새 모습을 공개했다. 헤리티지 트렌치코트부터 버버리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빈티지 체크 패턴으로만 채워진 방 등 버버리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개별 테마 룸을 꾸민 것이 특징. 스토어는 트렌치코트의 컬러인 스톤과 허니 컬러를 베이스로, 라이트 핑크와 피스타치오 컬러로 꾸며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특히 스토어 내부에 영국의 아티스트 그레이엄 허드슨이 제작한 3개층 규모의 거대한 인터랙티브 작품을 설치해 스토어를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만들었다. 작품은 10월 2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니, 런던에 들를 예정이라면 리카르도 티시가 만들어낸 새로운 하우스를 만나볼 것.  

 

 

 

더네이버, 패션, 버버리

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BUR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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