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을 가장 우아한 외출에 나서자. 덴비코리아가 165년 전통의 영국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 버얼리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 버얼리는 1851년 도자기의 고향인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로, 전 제품은 찰스 왕세자의 유산 재건 자선 단체 소유의 미들포트 포터리에서 생산된다. 19세기부터 현재까지 전통 수공예 장식 공정을 고수, 그 가치를 지켜나간다. 패턴 디자인은 꽃, 새 등 자연에서 영감을 받으며, 19세기 남색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 칼리코가 시그너처. 얼마 전 오픈한 프리미엄 티 하우스 헤븐온탑 동부이촌점에서 버얼리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티는 물론 제품 구입, 티 클래스도 가능하다. 영국식 밀크티 한 잔에 마음까지 여유로워지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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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설미현PHOTO : 덴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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