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투명한 진리

묵묵히 공예의 길을 걷는 사람들. 변치 않는 손, 땀의 진리가 담겨 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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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는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칭송받지만, 늘 주인공은 아니다. 그럼에도 묵묵히 공예의 길을 걷는 사람들. 문화재 보호에 힘쓰는 ‘예올’은 매년 이들의 숨은 땀을 기려 ‘올해의 장인’, ‘젊은 공예인상’을 선정하는데, 올해는 주물장 김종훈과 유리 공예가 양유완이 각각 영광을 안았다. 특히 글라스에 옻칠, 유약 등 한국적 소재를 결합해 독자적인 글라스 아트의 세계를 펼쳐온 젊은 공예가 양유완의 작업은 주목할 만하다. 블루, 초록의 색을 입은 투명함 속에는 변치 않는 손, 땀의 진리가 담겨 있다. 

양유완, 2018 예올 프로젝트: 雲海 시리즈

Cooperation 예올 북촌가​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공예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예올 북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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