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MASTERPIECE of CAVIAR

혁신적인 기술력, 진귀한 원료, 그리고 정교한 텍스처까지 모두 갖춘 걸작,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이 다시 한번 새롭게 진화했다.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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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MEETS CAVIAR
겉으로 보기에 아름답거나 정교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다고 해서 모두 걸작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 공들인 연구, 기술의 혁신, 전문적인 노하우가 집약되었을 때, 그리고 그 자체로 감정적인 동요를 일으킬 수 있어야 비로소 걸작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는 것. 이러한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 라프레리의 시그너처 컬렉션, 스킨 캐비아가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1987년, 바다 깊은 곳의 풍부한 영양이 응축된 캐비아 추출물에 주목한 라프레리는 피부에 근원적인 생명력을 전달하는 획기적인 콘셉트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최첨단 증기 증류 공정을 통해 캐비아에서 가장 휘발성이 높아 놓치기 쉬운 활성 성분까지 모두 담아낸 캐비아 워터를 시작으로 압축과 원심 분리 방법을 통해 캐비아의 지질과 단백질을 분리해 고유의 효능을 농축한 캐비아 앱솔루트까지, 이 모든 캐비아 추출물의 놀라운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 출시 이후로 피부에 바르는 순간 실크처럼 부드러운 포뮬러가 피부 속 잃어버린 탄력을 되살려 칙칙한 피부 톤을 맑고 투명하게 회복시켜주고, 거친 피부는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등 피부 근본을 다스려 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발휘했다. 이로써 여성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완벽한 솔루션으로 자리 잡으며 스킨케어의 걸작이라는 불멸의 타이틀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영원한 발자취를 남기는 작품과도 같이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은 지난 30여 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하며 라프레리만의 감각적인 스킨케어를 제안해오고 있다. 그것이 바로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의 끊임 없는 진화의 결과로 인해 이달,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 라인에 주목해야 할 이유다.

 

 

라프레리의 시그너처 컬렉션인 스킨 캐비아의 대표 제품들.

 

 

THE NEXT MASTERPIECE
1987년 탄생한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 감각적인 텍스처는 물론이고 탁월한 리프팅과 퍼밍 효과로 스킨케어의 왕좌에 오른 라프레리 스킨 캐비아 컬렉션은 그 후로도 놀라운 진화를 거듭해왔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새로운 과학 기술의 진보를 통해 캐비아 워터와 캐비아 앱솔루트를 선보인 데 이어, 드디어 이달 캐비아 과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 차세대 스킨 캐비아 라인을 선보인다. 그 주인공은 바로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다. 라프레리의 혁신적인 캐비아 과학은 캐비아 모방 기술을 통해 천연 캐비아 추출물을 얻어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달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는 이 놀라운 혁신 기술로 얻어낸 결실인 셈. 캐비아 프리미어는 스킨 캐비아 컬렉션 최초로 캐비아 속에 담긴 무궁한 잠재력을 모두 끌어낸 제품으로 기존 스킨 캐비아 컬렉션이 가진 효능을 완전히 뛰어넘는 강력한 효과를 선사한다. 피부 장벽과 피부 밀도, 피부 톤과 결이 모두 개선되는 것은 물론이고 중력을 거슬러 팽팽하게 끌어올려진 듯 탄력 넘치며 유연한 피부로 다시 태어나도록 도와준다. 
이달 선보이는 제품은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와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쉬어 프리미어, 그리고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로 총 3가지다. 이 3가지 제품 모두 놀라운 스킨케어 효과와 더불어 한층 진화된 텍스처로 찬탄을 자아낸다. 피부에 닿는 크림의 감촉은 황홀하리만치 감각적이다. 스킨 캐비아의 시그너처 향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새롭게 담아낸 향기와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풍부한 텍스처가 편안함을 전해주며 놀랄 만큼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를 확인하게 한다. 

 

 

 

DESIGN OF MASTERPIECE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을 대표하는 컬러는 바로 코발트블루. 이 컬러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이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이달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 라인까지 계속 이어지며 하나의 클래식으로 자리 잡았다. 30여 년 전 선구적인 여성 아티스트인 니키 드 생팔이 자신의 작품에 자주 사용한 코발트블루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이 감각적인 디자인은 기하학적인 라인과 간결하고 미니멀한 헬베티카 서체로 이루어져 있다. 짙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유리 용기와 매끈하게 광택을 낸 실버 캡은 그 자체로 정교한 기술력과 순수함을 떠올리게 한다. 출시 직후부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라프레리의 아이코닉한 표식으로 자리 잡은 이 디자인은 스킨 캐비아 컬렉션의 유산에 바치는 경의의 표현이다.

 

 

ALL NEW CAVIAR PREMIER
라프레리를 대표하는 스킨 캐비아 컬렉션이 다시 한번 진화를 거듭했다. 캐비아 과학의 정수를 집약해 담아낸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 컬렉션이 바로 그 주인공. 쫀쫀한 크림 질감으로 피부에 집중적인 리프팅, 퍼밍 효과를 선사하는 메인 아이템인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를 비롯해 조금 더 가벼운 질감으로 피부에 편안함을 더해줄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쉬어 프리미어, 그리고 밤사이 캐비아의 풍성한 영양이 놀라운 피부 변화를 이끌어낼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까지, 총 3가지 스킨 캐비아 프리미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 
캐비아의 잠재된 효능까지 모두 담아내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강력한 리프팅과 퍼밍 효과를 선사하는 크림. 최첨단 생명공학 연구로 개발된 복합 성분인 익스클루시브 셀루라 콤플렉스가 손상되고 자극받은 피부 세포에 다시금 활력과 생기를 되돌려 눈에 띄게 변화된 피부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캐비아가 피부 장벽과 밀도, 톤과 결까지 모두 개선하고, 피부 깊숙한 곳부터 강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실현한다. 쫀쫀한 크림 제형이 피부에 닿으면 마치 실크처럼 매끄럽게 스며들어 끈적임 없이 편안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매일 아침과 저녁, 세안 후 눈가를 피해 얼굴과 목, 데콜테에 얇게 펴 바른다. 로션과 세럼 다음 단계에 사용하면 된다. 50ml 61만7000원, 100ml 112만3000원.

 

2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쉬어 프리미어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의 강력한 리프팅과 퍼밍 효과를 보다 가벼운 질감에 담아낸 크림. 캐비아의 놀라운 영양과 피부 재생 촉진 효과를 담아 피부 톤과 결뿐만 아니라 탄력, 밀도에 이르기까지 피부 전체에 작용해 총체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탁월한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마치 피부 위에 가벼운 오간자를 두른 듯 가볍게 밀착돼 순식간에 흡수되면서 풍부한 영양 성분을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해 확연한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하게 한다. 크림 특유의 무게감이 부담스럽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와 마찬가지로 매일 아침과 저녁, 세안 후에 눈가를 피해 사용하면 된다. 50ml 61만7000원.

 

3  스킨 캐비아 슬립 마스크 프리미어
라프레리만의 독자적인 셀루라 콤플렉스 성분을 함유해 밤사이 피부 세포에 활력과 생기를 더하고 눈에 띄는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슬리핑 마스크. 스킨 캐비아 고유의 향을 모던하게 재해석해 담아낸 은은한 향과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풍부한 텍스처가 기분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숙면을 도와준다. 클렌징과 토닝 후, 제공된 브러시를 이용해 적당량을 덜어 눈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도포한다. 이마는 밑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이, 볼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바른다. 코와 턱은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듯 펴 바를 것. 브러시는 물과 비누로 닦은 뒤 공기 중에서 건조시키면 된다. 일주일에 1~3회 정도 피부 상태에 맞게 사용하면 피부의 기분 좋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50ml 4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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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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