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HELLO, HONEY

샛노란 꽃잎과 달콤한 향으로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조 말론 런던의 신제품, 허니서클 앤 다바나와 함께한 시간.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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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HONEYSUCKLE GARDEN
지난 7월 31일, 과천에 위치한 카페, 마이알레로 향했다. 차로 30여 분 지났을까 도심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 펼쳐져 놀란 사이 눈앞으로 마치 영국에서나 볼 법한 아름다운 정원이 나타났다. 조 말론 런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롱, ‘허니서클 앤 다바나’의 무드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펼쳐졌기 때문. 야외 정원으로 둘러싸인 마이알레의 입구부터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는 온실 속 행사장까지 온통 허니서클의 노란 꽃잎과 푸른 덩굴로 가득 채워져 마치 영국 전원 속 온실에 초대된 느낌을 자아냈다. 온실에 들어가니 눈부신 햇살과 꽃, 그리고 향긋한 허니서클 앤 다바나의 향이 어우러져 마치 꿈을 꾸고 있는 듯한 기분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조 말론 런던의 새로운 향의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허니서클 시럽을 활용한 칵테일 액티비티, 조 말론 런던의 크림 박스에 허니서클 문양을 직접 새겨 넣을 수 있는 스탬프 액티비티, 그리고 영국 정원을 연상시키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어진 프레젠테이션 순서에서는 허니서클 앤 다바나의 제작 과정에 얽힌 흥미로운 스토리를 들어볼 수 있었다. 자연 그대로의 허니서클의 향을 재현하기 위해서 헤드스페이스 기술을 활용해 시간마다 달라지는 허니서클 야생화의 향기를 입체적으로 담아 자연의 허니서클에 가장 가까운 조 말론 런던만의 독점적 향, ‘잉글리쉬 허니서클’을 추출해낸 것. 이런 잉글리쉬 허니서클을 핵심 노트로 사용한 허니서클 앤 다바나는  밝고 포근한 허니서클의 향으로 시작해 생동감 넘치는 장미와 아로마틱한 다바나, 그리고 이끼를 머금은 우디 향이 은은하게 이어진다. 조 말론 런던의 모든 향이 그러하듯 허니서클 앤 다바나 역시 단독으로 사용해도 훌륭하지만 다른 향과 함께 프레그런스 컴바이닝™하여 사용하면 색다른 무드를 즐길 수 있다. 오는 8월 23일부터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허니서클 앤 다바나는 100ml와 30ml의 코롱으로, 그리고 홈 캔들로도 경험할 수 있다. 올가을 달콤한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면 조 말론 런던 부티크를 방문해보자. 

JO MALONE LONDON 허니서클 앤 다바나 코롱 100ml 18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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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조말론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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