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타샤 튜더의 마법

동화작가, 화가, 원예가, 자연주의자.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많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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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화가, 원예가, 자연주의자. 그녀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많다. 일상이 곧 예술이었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타샤 튜더. 타샤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녀의 동화 같은 일상이 스크린을 통해 공개된다. 9월 13일 개봉할 <타샤 튜더>는 타샤의 예술 같은 일상과 삶을 10년의 취재 끝에 완성한 다큐멘터리다. 1830년대 생활 방식을 고수한 타샤의 일상과 꽃과 나무, 동물과 어우러진 자연주의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전 세계가 사랑한 동화작가이자 30만 평 땅에 천상의 화원을 가꾼 원예가, 19세기 미국의 따뜻한 정서를 가장 잘 담은 화가이기도 했던 그녀. 타샤 튜더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늘 반대로 흐른다면 스크린에서나마 작은 위안을 삼아볼 것. 

 

 

 

 

 

더네이버, 영화, 타샤 튜더

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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