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CITY AND THE PERFUME

르 라보에서는 여행자가 어느 곳을 가든지 그곳에서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해줄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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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상징하는, 혹은 그곳을 기억하도록 도와줄 무언가를 가져오는 것이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이 아닐까? 각 나라의 상징으로 제작된 마그넷이나 스노볼을 수집하는 컬렉터가 무수히 많다는 것도 그 방증일 터. 하지만 노래나 향기와 같이 그 순간을 생생하게 떠올리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은 드물다. 르 라보에서는 여행자가 어느 곳을 가든지 그곳에서의 추억을 더욱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해줄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르 라보 매장이 있는 도시에 바치는 헌사이기도 한 이번 컬렉션은 11가지의 향수가 속한 도시의 르 라보 부티크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파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바닐44는 파리 지역 내 르 라보 부티크에서, 샌프란시스코를 위해 만들어진 리메트 37은 필모어 스트리트 부티크나 샌프란시스코의 바니스 백화점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것. 온라인이나 모바일 쇼핑이 문 앞까지 배송해주는 지금, 직접 특정 도시의 특정 매장을 찾아야만 살 수 있는 향수라니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더네이버, 뷰티, 르 라보

CREDIT

EDITOR : 김주혜PHOTO : 르 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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