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의 시그너처 패턴인 디올 오블리크 패브릭을 입은 택시가 런던 한복판에 등장했다. 이는 디올이 8월 31일까지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 쇼윈도 또한 오블리크 패브릭으로 장식했는데, 팝업 스토어에서는 새롭게 추가된 그린 컬러 새들백과 미스 디올, 호보백의 리미티드 에디션 등을 만날 수 있다. 크리스찬 디올의 뮤즈인 미차(MITZAH)에게 영감 받은 실크 스카프 등의 액세서리와 북 토트백에 이니셜과 글자 등을 수놓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런던에 들를 예정이라면 디올 하우스의 아카이브와 함께 새로운 액세서리를 누구보다 빨리 만나보길.
더네이버, 패션, 디올
EDITOR : 박원정PHOTO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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