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빈티지 가구의 즐거움

가구 애호가라면 1933년부터 1965년 사이에 만들어진 가구의 특별함을 한눈에 알아볼 것!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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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애호가라면 1933년부터 1965년 사이에 만들어진 가구의 특별함을 한눈에 알아볼 것! 20세기 중반, 미국의 찰스&레이 임스, 조지 넬슨, 덴마크의 한스 베그너, 핀 율, 아르네 야콥슨, 핀란드의 알바 알토 등은 더없이 모던하고 우아한 가구를 만들어냈다.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혹은 대니시 모던이라고도 불리는 이 스타일은 가구 역사에 가장 뚜렷하고 아름다운 한 획을 그은 디자인으로 꼽힌다. 한시대를 풍미한 이 특별한 가구를 이제 분당 서판교에서 만날 수 있다. 미드-센트리 모던풍의 빈티지 가구로 채워진 ‘컬렉트바이알코브’를 찾으면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지에서 공수한 가구를 직접 마주할 수 있다. 당대의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의 빈티지 가구뿐 아니라 디자인 서적, 빈티지 서적, 조명, 그릇 등 공간에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불어넣어줄 오브제로 가득하다.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모임과 클래스도 운영 중이니,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지적 힐링도 가능한 공간이다. 수요일과 토요일 1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그 외는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https://www.instagram.com/kollekt.alkov/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가구

CREDIT

EDITOR : 신경미PHOTO : 더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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