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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가기 전에 먼저 가보고 싶은 뉴 레스토랑 3곳.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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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머이 눈스퀘어
예약 잡기 힘들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가로수길 ‘에머이’에 이어 이번엔 명동이다. 복합 쇼핑몰 눈스퀘어가 그곳. 프랑스풍 벽돌 건물과 베트남 특유의 빈티지 컬러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는 베트남 현지의 쌀국수 집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건면을 사용하는 여느 곳과 달리 생면을 만들어 사용하는데, 그 덕에 탄력과 부드러움이 살아 있는 완벽한 하노이식 쌀국수를 내온다. 차돌, 불고기, 생고기 등 토핑을 선택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2 안남
타워팰리스 앞에 문을 연 베트남 퀴진 레스토랑 안남. 베트남 레스토랑의 승부처는 뭐니 뭐니 해도 쌀국수의 맛이 아닌가. 야채와 고기를 넣고 8시간을 끓인 은근한 육수와 이국적인 향신료가 적절히 더해진, 거부감 없는 편안한 맛이다. 기본 쌀국수를 맛보았다면 숯불에 구운 이베리코 돼지고기, 분짜, 수육전골 베타이짠, 해산물볶음 쿠아 랑미도 즐겨볼 것. 
 

3 피그인더가든  
SPC가 전개하는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여의도에 오픈했다. 도심 속 농장이라는 콘셉트처럼 싱싱한 화초가 벽면에서 자라고, 테이블 곳곳에 사과나무를 배치해 쾌적함이 느껴진다. 건강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 한 끼.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도 식사처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건강한 포만감’을 모토로 한 파인 캐주얼 샐러드 전문점. 샌드위치와 따뜻한 고메 수프도 마련되어 있으니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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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설미현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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