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넬라토 X 유현 컬래버레이션 =‘NATURA : 스스로 그러하다’

가로수길 편집숍, 엘본더스타일에서 2016 S/S 자넬라토가 새롭게 선보이는 PURA(푸라)라인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다. ‘NATURA: 스스로 그러하다.’라는 주제 아래 무엇이 되기 이전, 그 소재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것들을 다루는 작가와 자넬라토PURA(푸라)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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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S시즌, 자넬라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PURA(푸라)는 이태리어로 ‘순수’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음 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소재로 ‘자연과의 공생’ 그리고 ‘인류와 환경에 대한 경외심’으로부터 출발한 점이 특징. 자넬라토의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푸라 태닝 프로세스는 중금속 같은 합성물질 대신, 인체에 무해한 식품 산업에서 발생하는 천연 부산물(해바라기, 아몬드, 콩 등)을 재활용하여 화이트 레더를 탄생시켰다.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유현 작가는 브랜드 자넬라토의 ‘세계 최초 내추럴 화이트 레더 푸라(PURA)’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은 독창적 작품들을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였다.

 

여배우 김남주는 네이비 컬러의 수트에 화이트 컬러 가방을 무심하게 들어 시크룩을 완성했다.반면 김사랑은 자넬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와 구두로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CREDIT

EDITOR : 한송이PHOTO : ZANELL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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