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DASHA ZHUKOVA & THE GARAGE MUSEUM OF CONTEMPORARY ART IN RUSSIA

컨템퍼러리 아트의 불모지였던 러시아에 전 세계적인 규모의 미술관을 설립한 그들. 현대미술계의 가장 핫한 컬렉터로 통하는 다샤 주코바와 세계에서 15번째 가는 부자이자 첼시 FC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 커플이다. 그들의 파격적인 러브 스토리도 컬렉션만큼이나 화제다.

20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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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채민진PHOTO : 설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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