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saki
새 계절을 맞아 밸런스 컬렉션의 밸런스 플러스 네오 시리즈를 제안한다. 3개의 아코야 진주를 세로로 배치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옐로·사쿠라골드™·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화이트 골드 소재 펜던트 네크리스와 옐로·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화이트 골드 소재 링으로 구성한다.
Chaumet
조세핀 컬렉션의 디자인 코드를 재해석한 새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파이어 세팅이 존재감을 드러내는 트리옹프 드 쇼메 링, 1919년 제작한 부르봉 팜므 티아라에서 영감받은 조세핀 이어링, 상징적인 V 셰이프와 아코야 진주를 조합한 기존의 디자인에 골드 비즈 디테일을 더한 펜던트 네크리스 등
풍성한 라인업으로 구성한다.
Fred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결혼, 기념일 등 인생의 소중한 순간에 특별한 증표가 되어줄 주얼리를 찾고 있다면 프레드 프리티 우먼 인게이지먼트 링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하트 셰이프 패싯의 센터 스톤 주위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디자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선사한다.
Chanel Fine Jewelry
다채로운 주얼리 라인업으로 하우스를 상징하는 까멜리아 컬렉션을 다시 한번 확장한다. 다이아몬드 세팅 플로럴 모티프를 중심으로 체인 스트랩을 더한 까멜리아 블룸 플래스트런 네크리스, 처음으로 로즈 골드 소재를 활용한 부통 드 까멜리아 라인, 플로럴 모티프 가운데에 다이아몬드를 간결하게 세팅한 엑스트레 드 까멜리아 라인이 주인공이다.

Tiffany & Co.
웨딩 링을 고민 중이라면 티파니앤코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 캠페인 속 티파니 로프, 티파니 식스틴 스톤, 티파니 투게더, 그리고 티파니 포에버 링을 눈여겨볼 것. 컬렉션마다 각기 다른 사랑의 의미와 정교한 디테일을 가미한 링은 티파니앤코 스토어와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Golden Dew
찬란한 이슬방울의 광채를 표현한 듀이터널스(PE) 링을 소개한다. 18K 골드 소재의 이슬방울 모티프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링 위에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국 골든듀 백화점 매장과 예술의전당점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Fope
상징적인 ‘D-클릭’ 클래스프를 더한 프리마 컬렉션의 오너먼탈 클래스프 다이아몬드 파베 플렉스잇 네크리스를 출시한다. 메종의 특허 기술 ‘플렉스잇’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동일한 네크리스를 2개 이상 연결해 길이를 늘이거나 레이어드하는 등 다채로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옐로·로즈 골드 세 가지 컬러로 선택지 폭이 넓다.
Graff
메종을 대표하는 화이트와 옐로 다이아몬드의 화려함을 극대화한 하이 주얼리 캠페인을 공개한다. 모델 비비 브레슬린이 착용한 페어 셰이프 팬시 옐로 다이아몬드 세팅의 하이 주얼리가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한다. 또한 시그너처 컬렉션인 틸다의 보우를 모티프로 한 네크리스와 이어링에서 메종 고유의 창의성과 독보적인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다.
Boucheron
‘Good Hair Day’ 캠페인을 통해 스타일에 대한 탐구를 헤어로 확장한다. 쎄뻥 보헴 컬렉션의 링과 네크리스, 이어링, 브로치를 브레이드 헤어에 장식하거나 웨이브를 강조하는 등 주얼리를 활용해 개성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방식을 제안한다.


Qeelin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윤아와 함께한 ‘마이 울루’ 캠페인을 전개한다.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의미 있는 순간과 소중한 기억이 각자의 울루가 되어 삶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 이미지 속 울루 컬렉션 주얼리를 다채롭게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Messika
배우 김유정을 새로운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창립자 겸 아티스틱 디렉터 발레리 메시카는 그에 대해 “우아함과 진정성, 과감한 변화와 도전을 아우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힘을 지녔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앞으로 글로벌 캠페인과 주요 국제 이벤트에서 메종을 대표하며 현대적 여성상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Vacheron Constantin
단 2.4mm에 불과한 얇은 두께에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하는 새로운 셀프와인딩 울트라-씬 무브먼트 칼리버 2550을 완성했다. 무브먼트는 컬렉션 최초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폴딩 버클을 모두 내구성이 뛰어난 950 플래티넘 소재로 제작한 오버사이즈 모델에 탑재하고 처음으로 공개된다.
Breguet
메종 창립 250주년을 기념해 1955년 제작된 상징적인 모델을 모티프로 한 타입 XX 크로노그래프 레퍼런스 2075를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솔리드 실버 다이얼과 알루미늄 소재의 블랙 다이얼 버전으로 구성하며,
250피스 한정으로 출시한다.
Van Cleef & Arpels
1968년 탄생 이후 소재와 모티프의 크기 등을 달리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해온 메종의 시그너처, 알함브라. 로즈 골드 소재에 그레이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알함브라 시크릿 펜던트 워치와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은은한 광채와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져 가을 룩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한다.
Richard Mille
세계적인 이탈리아 자전거 제조사 콜나고와 협업해 RM 64-01을 선보인다. 배럴과 투르비용을 대칭으로 배치하고, 극도로 스켈레톤화한 구조가 274개의 모든 부품을 드러내며 자전거의 드라이브 트레인을 연상하도록 설계했다. 새롭게 개발한 애저 블루 쿼츠 TPT®와 5N 레드 골드 플랜지를 조합해 독창적인 컬러 조합과 구조를 완성했다.
Hermès Watch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틸 케이스와 딥 블루 다이얼의 조화가 돋보이는 아쏘 쁘띠 룬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별을 수놓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와 슬림한 오픈워크 핸즈로 구성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인하우스 H1837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한다.
Piaget
2006년 처음 선보인 알티플라노 38mm 모델을 재해석한 알티플라노 오리진 38mm. 울트라-씬 수동 무브먼트 430P를 탑재해 메종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계승한다. 선버스트 피니시의 화이트 다이얼 위에는 로즈 골드 인덱스를 싱글과 더블 아워 마커로 교차 세팅해 섬세한 리듬감을 더했다. 다이얼과 케이스백에는 피아제 문장을 인그레이빙해 알티플라노의 역사를 기념한다.
Mido
1970년대 아이코닉한 TV 모양을 슬림한 비율로 재해석한 멀티포트 TV 28을 출시한다. 3·9·12시 방향에 세팅한 다이아몬드와 패싯 처리한 인덱스가 움직임에 따라 은은한 광채를 발산한다. 베젤의 12시 방향 도트 디테일과 다이얼 6시 방향의 로즈 골드 컬러 원형 날짜 창이 균형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고유한 디자인 헤리티지와 정교한 기능성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자동차와 워치는 닮아 있다. 유수의 워치 하우스와 자동차 브랜드, 모터스포츠의 협업도 꾸준히 이어지는 중이다. IWC는 오랜 파트너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퍼페추얼 캘린더 프로셋을 탑재한 빅 파일럿 워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케이스백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적 로고를 새겨 의미를 더했다. 브라이틀링 또한 애스턴 마틴의 대표 모델 DB5에서 영감받은 ‘탑 타임 B01 크로노그래프 41 애스턴 마틴 DB5 헌정 에디션’을 출시했다. 브라운 카프스킨 스트랩, 레드 골드 케이스와 어우러지는 우드 이너 베젤 디테일은 DB5 인테리어의 디자인 코드를 이어간다. 반면 모터스포츠와 오랜 역사를 공유하는 태그호이어는 잔드보르트 서킷 모티프의 포뮬러 1 솔라그래프 38mm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F1과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서킷을 기념하며 다이얼에 오렌지와 레드 컬러 미닛 트랙을 더해 잔드보르트 서킷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았다. 오늘날 워치 하우스와 자동차, 모터스포츠는 서로의 헤리티지를 공유하며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Omega
배우 신민아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를 기념해 18K 문샤인™ 골드로 제작한 지름 30mm 사이즈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오메가는 우아함과 탁월함, 장인 정신이라는 메종의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은 신민아와 함께 앞으로 새로운 영감과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Blancpain
수중 사진가 제이드 혹스버겐과 함께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 그는 모든 다이빙 여정의 믿음직한 동반자로 피프티 패덤즈를 꼽을 만큼 블랑팡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BOC)를 통해 이어온 해양 보호 활동과 철학을 캠페인에 드러내며 깊은 의미를 더했다.


Panerai
피렌체 부티크 오픈 100주년을 기념해 몰입형 전시 <이머전>을 개최한다. 심해부터 북극까지 극한의 환경을 배경으로 파네라이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에서는 뛰어난 야광 성능과 파워리저브, 내구성, 방수 성능 등 워치가 극한의 상황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피렌체 마리노 마리니 박물관에서 열린다.
Audemars Piguet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으로>를 선보인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연상시키는 원형 구조의 공간에서 1875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메종의 역사를 되짚는다. 시계 부품과 특수 도구를 직접 살펴보며 하나의 타임피스가 탄생하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다. 8월 3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 주얼리
EDITOR : 강유림PHOTO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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