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nel Fine Jewelry
18K 베이지 골드 소재의 코코(Coco) 네크리스 1천1백만원대.
Dior joaillerie
옐로 골드 소재의 디올아무르 브레이슬릿 3백70만원.
Louis Vuitton
이딜 블라썸(Idylle Blossom) 멀티 모티프 브레이슬릿 2천5백만원대.
Chanel Fine Jewelry
18K 베이지 골드와 화이트 골드의 레터 C 모티프 2개를 배치한 코코 이어링 2천만원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하는 로고 모티프 주얼리는 트렌드와 무관한 클래식 아이템이다. 단독 착용 시 룩에 확실한 포인트가 되고, 여러 개의 주얼리와 레이어드할 때는 재미있는 변주를 더한다. 로고 자체가 디자인의 핵심 요소로 착용 방식과 실루엣을 결정해 입체적인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하우스의 상징 퀼팅 모티프를 바탕으로 탄생한 코코 크러쉬 주얼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의 어린 시절 애칭에서 영감을 가져와 오픈 실루엣의 아이코닉한 레터 C가 반복되는 디자인이 특징. 손으로 그린 듯한 레터링이 아이코닉한 디올아무르 컬렉션은 골드 스레드와 다이아몬드 크라운으로 재봉한 레터가 쿠튀르 헤리티지를 기념한다. 고유의 모노그램 모티프를 다채롭게 풀어낸 디자인에 LV 이니셜 모티프를 함께 배치한 루이 비통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시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DITOR : 이혜미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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