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tian Dior Beauty
디올 오블리크 패턴을 장식한 핑크 매니아 패션 케이스 4만9천원대, 레드 코랄 컬러 디올 어딕트 립스틱 #536 럭키 3.2g 5만7천원대, 아이코닉한 카나주 자수를 새킨 튀튀 패션 케이스와 디올 어딕트 립스틱 각 4만9천원대, 3.2g 5만7천원대.
Guerlain
플로럴 모티프 장식 NEW 루즈 G 데님 플로라 립스틱 케이스 5만3천원, 하우스의 컬러 아카이브를 모티프로 한 겔랑 루즈 G 립스틱 #12
르 브항 아마랑뜨 3.5g 5만3천원, 레드 로즈·체리 블로섬 케이스와 겔랑 루즈 G 립스틱 각 5만3천원, 3.5g 5만3천원.
Givenchy Beauty
데님 소재에 메탈 로고 장식을 조합한 케이스가 특징인 쿠튀르 데님 컬렉션 로즈 퍼펙토 립밤 #517 모카 로즈 2.8g 5만1천원.
무엇이 됐든 본래의 기능을 넘어 심미적 아름다움까지 장착한 아이템이라면 매력을 느끼기 마련이다. 립스틱 또한 마찬가지다. 패션 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 지방시 뷰티는 아이코닉한 패턴과 로고를 적극 활용해 그 자체로 액세서리 같은 립 케이스를 선보였다. 겔랑 또한 쿠튀르 하우스 아틀리에의 미사용 패브릭을 업사이클링한 데님 케이스 컬렉션을 공개하며 소장 가치 있는 오브제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겔랑은 리필용 립스틱을 따로 구매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더네이버, 뷰티, 립스틱
EDITOR : 강유림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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