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일리시 레인 슈즈

비 오는 날만큼 신발 고르기 까다로운 날도 없다. 비 오는 날에도 마음껏 신을 수 있는 레인 슈즈를 소개한다.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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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월 이야기> 중


It's a rainy day  
스타일리시 레인 슈즈

비 오는 날만큼 신발 고르기 까다로운 날도 없다.
비 오는 날에도 마음껏 신을 수 있는 레인 슈즈를 소개한다.


비 오는 날 아침엔 늘 현관에서 머뭇거리게 된다. 비에 젖어도 끄떡 없을 만큼 튼튼한 신발을 고르자니 입고 있는 옷과 도무지 어울리질 않고, 스타일을 살려주는 힐을 신자니 하루 종일 미끄러질까 두려워할 일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엔 햇볕이 쨍쨍한 날에도 신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레인 슈즈들이 대거 등장하여 비 오는 날 아침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기나긴 장마철에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레인 슈즈를 소개한다.

클래식한 레인 부츠로 분위기 있게!


 

1. UGG 사빈 19만 8천 원 2. RockFish 오리지널 글로스 7만 9천 원 3. 다프나 뉴 테디 14만 8천 원 4. karim Onde Wedge Boots 7만 9천 원

클래식한 디자인의 레인 부츠는 무더운 여름 날 시원한 쇼트 팬츠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멋스러운 아이템이다. 미끄러질 염려도 없고 비에 젖을 걱정 없이 외출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천연고무와 천연양털로 만들어진 어그의 레인 부츠는 100%의 방수 고무로 이루어져 비 오는 날 습기 걱정 없이 신을 수 있다. 고급스러운 체크 문양은 레인 부츠에서는 보기 힘든 품격을 부여한다. 브리티시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RockFish의 레인부츠는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만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콘플라워 블루 컬러는 기존의 레인 부츠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컬러로 감각적인 스타일로 신을 수 있다. 다프나의 뉴 테디는 고급스러운 다크 베이지 컬러의 레인 부츠로 내피는 수분을 빨리 말려주는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비 오는 날에도 산뜻하게 신을 수 있다.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하여 기호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아기자기한 패턴의 문양이 비 오는 날에도 시선을 끌게 하는 카림의 웨지 스타일 레인 부츠. 레인 부츠를 신고도 슬림한 몸매를 포기할 수 없다면 카림의 웨지 스타일 레인 부츠로 선택하자.


레이스업 스타일로 날렵하게!

 

1. UGG 마들린 21만 8천 원 2. 다프나 winner Sporty 13만 8천 원 3. RockFish 라이더스 레이스업 레인부츠 8만 9천 4백 원

기존의 투박한 레인 부츠의 디자인과는 달리 레이스업 스타일로 만들어진 레인 부츠는 보다 날렵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견고한 고무로 만들어진 UGG의 레인부츠는 비 오는 날에도 미끄러지지 않게 강력한 고무를 아웃솔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양털 깔창이 항상 발을 건조하게 유지시켜 주어 보송한 착용감을 즐길 수 있다. 핫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다프나의 위너 스포티는 캐쥬얼하고 스포티한 분위기로 레인 부츠를 즐길 수 있으며 기장이 짧아 키가 작아도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다. RockFish 레이스업 레인부츠의 내피는 코튼으로 이루어져 있고 외부는 천연고무로 만들어져 있다. 체스트넛 컬러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날렵한 다리 라인을 완성시켜준다.

 
로우 슈즈로 가볍고 산뜻하게!
1. RockFish 아쿠아 슈즈 4만 9천 원 2. 크록스 비치라인보트슈즈 7만 9천 9백 원 3. MOG.AUS 웨지 슬리퍼 2만 4천 8백 원 4. karim onde Low Boots 4만 9천 원
 
무릎까지 올라오는 부츠가 부담스럽다면 가볍고 편안한 젤리 슈즈로 비 오는 날을 대비할 수 있다. 빗물이 묻어나는 부작용은 있지만 부츠 안에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과감한 컷아웃이 돋보이는 RockFish의 아쿠아 슈즈는 다양한 컬러 중에 원하는 색을 고를 수 있으며 시원한 컬러감이 스타일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모그어스의 웨지 슬리퍼는 고무 재질로 만들어져 비에 젖지 않으며 통통 튀는 컬러감과 함께 시원한 섬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웨지 스타일로 되어 있어 5cm의 굽에 비해 발도 편안하며 간편하게 신을 수 있다. 착용감이 가벼운 크록스의 비치라인보트슈즈는 크로스라이트 재질로 만들어져 가볍게 신을 수 있으며 푹신한 쿠션감을 자랑한다. 우븐패드의 안감을 사용하여 착화감이 우수하고 슬림한 라인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카림의 로우 부츠는 빗물로부터 발을 보고하고 간단하게 신을 수 있는 산뜻한 제품이다.

 
ⓒimagazinekorea  에디터/김경은 사진제공/다프나, UGG, RockFish, karim, MOG.AUS

 
CREDIT

EDITOR : 김경은PHOTO : 다프나, UGG, Rock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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