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 Meets Coke

진짜 아름다운건 일상에서.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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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미팅, 금요일 밤 외출, 일요일 오후의 브런치.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다는 3명의 '파리지엥' 친구들이 론칭한 주네(Jour/Né)가 이번에는 코카콜라와 만났다. 주네가 코카콜라를 협업 브랜드로 택한 이유는 코카콜라 역시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음료이기 때문. 

이번 컬렉션은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파리 곳곳에서 그려진다. 코카콜라의 상징적인 컬러인 레드를 중심으로 미니스커트, 티셔츠, 점프수트 등에 코카콜라 로고를 섹시하고 사랑스럽게 연출한 아이템들이 보는 것만으로 설레는 기분에 빠지게 한다. 4월 26일까지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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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임소연PHOTO :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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