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자연과 건축적 미학이 깃들은 샌들 힐

상상을 현실로 구현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뉴 슈즈.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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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의 2018 S/S 컬렉션은 그 어느 때보다 대담하고 신선하다. 강렬한 컬러와 다채로운 소재, 유니크한 디테일로 가득 무장했는데, 조경 건축에 대한 깊은 탐색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전 세계 곳곳에 있는 역사적인 정원을 여행하며 받은 영감으로 완성된 컬렉션으로, 슈즈 하나하나에 자연과 건축적 미학이 깃들어 있다. 섬세한 스트랩과 그래픽적인 도트로 완성한 샌들 힐 역시 컬렉션의 테마를 고스란히 반영한다. 크고 작은 비눗방울을 연상시키는 원형 오브제는 지루할 틈 없이 변화하는 자연과 독창적인 조경 건축을 연상시키며, 신는 이의 발걸음에 경쾌함을 부여한다. 다가오는 봄을 위한 새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메종의 창조 정신은 물론 유쾌함으로 무장한 크리스찬 루부탱의 뉴 컬렉션과 함께해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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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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