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르메스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악어의 강인한 매력을 담은 에르메스 니로티쿠스 옴브레 컬렉션.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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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는 매 시즌 아름다운 주얼리 컬렉션 속에 최고의 기술을 녹여낸다.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에서는 늘 에르메스만의 한결같은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보석을 위주로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보석을 단순히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부각하는 요소 중 하나로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라틴어로 나일 악어를 뜻하는 단어, 니로티쿠스에서 이름을 딴 니로티쿠스 옴브레 컬렉션은 이름처럼 악어가죽 표면에서 영감 받았다. 악어가죽의 표면을 형상화하기 위해 로즈 골드를 주 소재로 사용, 그린 사파이어와 진주로 특유의 오묘한 빛깔을 표현했다. 비늘 부분이 사라지고 윤곽만 남은 디자인은 착용했을 때 빛과 그림자를 통해 몸에 각인된 듯한 효과까지 선사한다. 

Assistant 양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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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 박원정PHOTO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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