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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Neighbor /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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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50주년을 맞은 딥티크의 뉴 퍼퓸

론칭 50주년을 맞은 딥티크가 이를 기념해 선보이는 새로운 향수 2가지,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과 뗌포 오 드 퍼퓸.

2018.03.26

DIPTYQUE 파촐리를 메인으로 강렬한 나무 향과 신선한  제비꽃 향이 어우러진다. 뗌포 오 드 퍼퓸 75ml 19만8000원. DIPTYQUE 솜처럼 부드러운 느낌의 머스크 향에 우아한 아이리스 향이 조화를 이뤄 신비한 느낌을 전한다.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 75ml 19만8000원.

 

1960년대, 세계적으로 자유주의 물결이 거세게 불던 이 시대는 향수의 시대이기도 하다. 그 시절을 대표하는 향이 바로 머스크와 파촐리 향. 딥티크는 오랫동안 함께해온 향수 전문가 올리비에 페쇼와 함께 이 2가지 향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향수 2가지를 선보인다.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머스크의 향을 딥티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 은은한 과일 향을 지닌 식물성 머스크인 암브레트 시드에 우아한 아이리스 향이 어우러지면서 신비한 무드를 낸다. 러시아 출신 아티스트 디미트리 리발첸코가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프시케와 에로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일러스트로 보틀을 장식해 특별함을 더한다. 또 하나의 향수, 뗌포 오 드 퍼퓸은 순수하고 아름답게 정제된 파촐리를 메인 향으로 하여 강렬한 우디 향과 청량한 제비꽃 향이 미묘하게 배합되어 세련된 느낌의 향이 탄생했다. 뗌포의 보틀에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필름 메이커인 사피아 우아레즈가 1960년대 히피 문화 속 사이키델릭과 지구의 출현이라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삽화를 더해 독특한 무드를 연출한다. 50주년을 맞아 더욱 깊은 향을 선사할 딥티크의 2가지 새로운 향수, 그 신비한 향의 세계를 직접 경험해보자.   

 

 

 

 

 

 

더네이버, 향수, 딥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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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딥티크,향수,퍼퓸,플레르 드 뽀 오 드 퍼퓸,뗌포 오 드 퍼퓸

CREDIT Editor 김주혜 Photo 김도윤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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