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마세라티에서 잠들다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호텔 드 파리에 마세라티 팝업 스위트가 마련된다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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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9월 30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호텔 드 파리에 마세라티 팝업 스위트가 마련된다. 호텔 3층에 자리한 이 스위트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루도비카 팔롬바와 로베르토 팔롬바가 인테리어를 맡았다. 거실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한쪽 벽을 장식한 마세라티의 사진이다. 테라스 너머로 짙푸른 바다와 몬테카를로 카지노가 한눈에 펼쳐져 전망도 아주 좋다. 침실에는 고급스러운 가죽 의자를 놓고, 침대 머리 뒤쪽 벽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에서 만든 패브릭 소재를 덧씌웠다. 호텔 드 파리는 니스 공항에서 호텔까지 마세라티로 데려다주고 그란카브리오로 몬테카를로 시내를 드라이브시켜주는 패키지도 선보였다. 값은 3500유로(약 442만원)부터다.

 

CREDIT

EDITOR : <모터 트렌드> 편집부PHOTO : 마세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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