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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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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자비에 돌란(Xavier Dolan)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공개

 

루이 비통은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자비에 돌란을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의 새 얼굴로 선정했다. 늘 시대를 앞서며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온 돌란은 루이 비통 남성(Louis Vuitton Man) 특유의 대범함을 지닌 인물로,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공유해오고 있다.

새 캠페인은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촬영했으며, 아이코닉한 키폴(Keepall)백과 포르트- 도큐멍 보야주 반둘리에(Porte-Documents Voyage Bandoulière)를 포함한 루이 비통의 최신 가죽 라인 옴브레(Ombré) 제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자비에 돌란은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J’ai tué ma mere, 2009)』 로 20세의 나이에 영화계에 처음 등장한 ‘퀘백 영화계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의 다섯 번째 작품인 『마미(Mommy, 2014)』는 2014년에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코엔 형제의 주도 아래 진행된 제68회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임명되며 최연소 심사위원이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다.

 

자료제공 LOUIS VUITTON

TAGS 루이 비통,자비에 돌란,LOUIS VUITTON,퀘백 영화계의 신동,아이 킬드 마이 마더,칸 영화제,알라스데어 맥렐란,아이코닉한 키폴백,옴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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