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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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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플래그십 스토어인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는 연말연시를 맞아 건물 전체를 금빛 조명으로 꾸며 연말연시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고, 시즌의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지하 1층의 카페 마당에서는 추운 계절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새로운 메뉴들을 공개한다.

지난 10월 새로워진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 건물 외관은 연말연시를 기념하며 금빛 조명이 불을 밝히고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은 듯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금빛으로 변신한 모습은 커다란 선물 상자를 연상케 하며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건물 가까이 다가가면 겨울 시즌 테마의 윈도우 디스플레이와 매장 내부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한데 어우러져 메종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낭만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한다.

금빛으로 변신한 메종의 외관을 걷다 보면, 겨울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는 쇼 윈도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봄 시즌부터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의 쇼 윈도우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현대 미술작가, 잭슨 홍(Jackson Hong)은 ‘설원의 흔적들’ 이라는 주제로 쇼 윈도우를 장식했다. 고요한 겨울, 드넓은 설원의 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움직임들의 흔적들과 에르메스의 오브제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위트있다. 눈 속을 걸어 다니며 발자국을 남기는 말들, 쌓인 눈을 치우니 푸른 호수가 나오고, 치운 눈은 산으로 변신한다.


이뿐이 아니다.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 지하 1층에 위치한 카페 마당(Café Madang)에서는 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신라호텔 최고의 셰프가 야심 차게 준비한 ‘트뤼플 버섯 크림 수프’가 새롭게 공개된다. 또한, 카페 마당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또 다른 메뉴는 샌드위치, 스콘, 디저트류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세트’이다. 가벼운 식사 또는 디저트로, 샴페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세트’는 연말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가족, 연인 그리고 친구 사이에 추천할 만한 메뉴이다.

2014년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점에 풍성한 볼거리와 금빛으로 단장한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2015년에 대한 소망도 빌어보자. 

 


자료제공: Hermes

 

TAGS 에르메스,할러데이,크리스마스,카페,마당,겨울,도산공원,플래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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