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기본기로 말하다, 닥터자르트

세계 속에서 빛나는 한국인의 민낯, 그 일등 공신.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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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는 ‘K-뷰티’의 최전선에 있는 브랜드다. 그 인기를 수치만으로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데, 론칭 10년 만에 매출이 80배 가까이 올랐고, ‘인생 크림’이라 불릴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세라마이딘 크림은 한국에서만 100만 개 이상 팔려나갔다. 화장품 대기업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꿋꿋하고 치열하게 성장하더니, 지금은 세계 12개 국가에 당당히 진출해 세계적인 코즈메틱 편집매장인 세포라의 미국 전 매장에서도 닥터자르트를 발견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의 인기 비결은 단순하다. 마케팅이나 겉포장에 공을 들이는 대신, 내용물에 충실했다는 점이다. ‘닥터자르트’라는 브랜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피부를 연구하는 전문가라는 마음으로 제품을 개발한다. 이렇다 할 톱스타를 모델로 기용한 적도, 대대적인 광고를 진행한 적도 없다. 가장 요란한 건 오로지 입소문. 압도적인 보습력을 자랑하는 세라마이딘 크림을 비롯해 비비크림, V7 토닝라이트, 더 마스크는 닥터자르트의 대표 주자들이다. 새롭게 열풍을 이어갈 이번 시즌의 야심작은 피부 회복을 위한 시카페어 라인. 환절기와 강력한 자외선, 일교차로 지친 피부에 작은 위안이 되어줄 것이다. 

 

5월 18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닥터자르트 매장이 새롭게 오픈했다.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닥터자르트의 다양한 제품을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O 09:30~21:00

A 10F, Shinsegae Department Store, 63, Sogong-ro, Jung-gu, Seoul 

T 02-6370-4172 

W www.ssgdfs.com 

CREDIT

EDITOR : 전희란PHOTO : 김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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