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ar&Tech

  • 기사
  • 이미지

큰 기대 없었다

We Like 우람한 스타일, 균형 잡힌 승차감과 핸들링, 넉넉한 짐 공간 We Don’t Like 밋밋한 사륜구동 노브, 폴딩과 슬라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2열 왼쪽 시트

2018.02.21

 

우린 트래버스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 이전 세대에서 틀에 박힌 업그레이드 정도를 거쳤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우린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부과했다. 쉐보레의 날카로운 새 디자인은 큰 덩치에 놀라울 정도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가벼운 차체와 잘 다듬어진 9단 자동변속기 덕분에 연비도 개선됐다. 일부 기능과 성능을 따져보면 폭스바겐 아틀라스를 능가한다. 

다음은 심사에서 나온 여러 호평이다. 시바우: “인테리어 소재 품질은 아틀라스보다 확실히 고급스러워요.” 에번스: “크기와 중량을 감안하면 핸들링이 아주 탁월해요. 신형 변속기는 가장 높은 기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동력 전달을 최적화하죠.” 매켄지: “오프로드 구간에서 폭스바겐보다 더 나았어요. 더 조용하고, 부드럽고 편안하고 즐거웠죠. 스티어링은 알찬 느낌을 줬어요.”
트래버스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주행 역동성, 디자인, 가격, 실내 공간 등 핵심 분야 대부분에서 우리의 기준을 만족시켰다. 

수정 요망 목록은 아주 간단하다. 2열 왼쪽 시트에 폴딩과 슬라이딩 기능 추가(사람들은 보통 도로가 아닌 차고에서 짐을 싣는다), 사륜구동 스위치의 재배치와 디자인 개선, 불안정한 외부 도어캐치 수정, 해치 도어 걸쇠를 범퍼에서 먼 곳으로 재배치(범퍼에 눈이 쌓이면 얼어붙을 것이다) 정도가 전부다. 
트래버스는 모든 면에서 미니밴을 대체하기에 충분했다. 아틀라스의 3열이 더 편안해지고 탑승이 용이해진다고 해도 이야기는 달라지지 않는다. Frank Markus

 

 

 

레이아웃 앞 엔진, AWD, 7인승, 5도어 왜건 엔진/변속기 V6 3.6ℓ DOHC 24밸브/9단 자동 공차중량(앞/뒤 무게배분) 2104kg(57/43%) 휠베이스 3071mm 길이×너비×높이 5189×1996×1796mm CO₂ 배출량 276g/km

 

 

 

모터트렌드, 자동차, 2018년 올해의 SUV 

What do you think?
좋아요

TAGS 쉐보레 트래버스,트래버스,쉐보레,suv,2018년 올해의 SUV

CREDIT Editor <MotorTrend>Editor Photo <MotorTrend>Staff 출처 MOTOR TREND

Film

film 더보기
SUBSCRIBE
  • 메인페이지
  • PlayBoy Korea
  • MOTOR TREND
  • neighbor
  • 東方流行 China

RSS KAYA SCHOOL OF MAGAZINE

Copyright Kayamedia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