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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요트

요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주로 요트 외관이지만, 이제는 요트 내부에 주목할 때다.

2018.01.31

요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주로 요트 외관이지만, 이제는 요트 내부에 주목할 때다. 최고 수준의 요트를 완성하기 위한 드림팀이 속속 꾸려지고 있기 때문. 이탈리아의 유명 욕실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주체티(Zuccetti.Kos)는 최근 요트 회사 오탐 커스텀의 요트 ‘집시(Gipsy)’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슈퍼 보트 디자인 2017’의 영광을 오탐 커스텀에 처음 안겨준 이 요트는 해양 대도시의 세련된 멋을 안팎으로 담아냈다. 모던한 인테리어 속 VIP 선실은 이탈리아에서 까다롭게 제조한 최고급 재료로 무장했는데, ‘미래의 클래식’이라는 모토 아래 세월이 흘러도 가치를 잃지 않는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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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요트,주체티,집시 프로젝트,슈퍼 보트 디자인 2017

CREDIT Editor 전희란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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