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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도 반할 크리스마스 케이크 모음

크리스마스 모임을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어느 때보다 특별한 케이크에 어느 때보다 빛나는 초를 꽂을 것.

2017.12.14

 

오월생

부산 전포거리에서 뜨고 있는 디저트 카페 중 하나인 오월생. 찾기 어려운 위치에 있으나 새하얀 벽면과 원목 테이블이 합을 이룬 킨포크 감성의 인테리어, 사진 찍기 좋은 디저트 덕분에 인기를 얻고 있다. 오월생에서도 진한 초콜릿 파운드 케이크 위에 초록색 크림과 딸기를 얹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날 수 있다. 온 가족이 먹어도 남을 커다란 케이크를 사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들이 기분 내기 좋을 케이크.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06-2 2층

 

 

부어크

앉아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공간에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케이크가 있다. 10~12명 정도만 앉을 수 있는 작은 카페 안은 하나 하나 신경 쓴 것으로 보이는 엔틱한 소품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머랭 케이크 위에 큼직한 무화과가 투박하게 올려진 케이크야말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기에 완벽하다. 다만 디저트가 소진될 때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하니 사전 연락 후 방문하길 추천한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1길 51 

 

 

기념일 프로젝트  

케이크가 맛있기로 소문난 성북동 카페. 밤과 사과가 합을 이룬 케이크, 블루베리와 커피로 맛을 낸 케이크, 복숭아 케이크 등 매달 이색적인 케이크를 맛 볼 수 있다. 초록색 녹차 크림이 풍성하게 올라간 컵케이크를 여러 개 나열해 예쁜 초를 장식하는 것만으로 선물 같은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을 터. 케이크는 예약이 가능하니 누군가와의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해볼 것. 

서울 성북구 보문로 29길 123 

 

 

미완성 식탁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해진 망원동 디저트 카페. 계절마다 디저트 메뉴가 바뀌기 때문에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디저트를 잔뜩 만날 수 있다. 상큼한 투명 젤리와 딸기 샤베트, 피스타치오 크림, 쿠키, 후추라는 이색적인 재료가 조화를 이룬 백야, 새하얀 머랭을 툭 깨서 먹어야 하는 북해도 등이 있다. 다만 '인스타그램 스타' 카페인만큼 대기 줄이 길고 2인 이상의 테이블은 받지 않는다는 점 참고.   

서울 마포구 망원로 6길 37 

 

 

쿠오레 에스프레소  

높은 천장과 커다란 나무가 있는 강남에서 보기 드문 넓직한 카페. 에스프레소와 잘 어울리는 꾸덕꾸덕한 치즈 케이크가 있다. 12월 한 달 간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루돌프 데코레이션을 해준다. 단단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치즈 케이크가 나온 즉시 먹고, 보다 끈적하게 씹히는 느낌을 즐기고 싶다면 조금 녹인 뒤 먹어 볼 것.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75

 

 

르베르크   

따뜻한 홍차와 어울리는 디저트를 파는 곳. 눈 내린 겨울 산을 떠올리게 하는 딸기 초코 컵케이크부터 고소한 커스터드 크림과 딸기를 토핑한 타르트, 송송 썬 오렌지를 얼그레이 크림과 함께 즐기는 타르트까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재료를 사용한 조각 케이크가 많다.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32길 18

 

어시스턴트: 박언지

사진 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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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크리스마스,케이크,크리스마스 파티,케익,파티,미완성식탁,기념일프로젝트,르베르크,부어크,오월생

CREDIT Editor 임소연 Photo SNS 출처 imagazin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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