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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한 호텔에서 연말을 보내 봐

매년 찾아오는 겨울이지만, 이들에겐 처음이다. 새 옷을 입은 호텔들.

2017.12.07

1 르메르디앙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 & 리조트가 서울에 첫 브랜드 호텔을 선보였다. 르메르디앙 서울이다. 파리에서 태어난 호텔답게 파리의 감성은 물론 전통적인 한국 디자인과 현대적인 미학의 조화가 빛난다. 객실 336개와 레스토랑 4개, 그리고 여느 호텔에는 없는 문화 예술 공간이 압권이다. 전시장, 라운지, 카페 등으로 구성된 M 컨템퍼러리아트센터가 그곳인데, 여행지에서 ‘예술’을 발견하는 새로운 콘셉트다. 

2 더 팀버하우스 리뉴얼 호텔 최초의 바이닐 뮤직 바. 파크 하얏트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일식 다이닝 & 바, 더 팀버 하우스가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리미엄 바이닐 뮤직 바로 리뉴얼 오픈했다. 바이닐 뮤직, 이자카야 다이닝, 프리미엄 주류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 팀버하우스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엄선한 바이닐 레코드 2000여 장도 갖췄다. 

3 서울드래곤시티 용산에 들어선 또 하나의 거대한 용. 11월 22일 서울드래곤시티가 그랜드 오픈했다. 이곳은 그저 호텔이 아닌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국내 첫 진출하는 그랜드 머큐어, 노보텔 스위트, 노보텔, 이코노미 이비스 스타일, 네 개 호텔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시설인 ‘스카이킹덤’이 세 개 타워에 들어섰다. 하늘에서 즐기는 궁극의 즐거움. 너무 거대한 탓에, 길을 잃기 쉽다. 놀기엔 제격이다. 

 

 

 

 

 

더네이버, 호텔,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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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르메르디앙 서울,더 팀버하우스 리뉴얼,서울드래곤시티

CREDIT Editor 설미현 Photo PR 출처 THE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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